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3 01:30:27 기준
  • 신약
  • 창고형
  • #카드수수료
  • 약가
  • 개량신약
  • #동네약국
  • 레바티오
  • #염
  • 한약사
  • #항히스타민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김성순·이성재·김홍신 최종압축

  • 김태형
  • 2003-02-17 01:18:30
  • 요약
  • 인수위, 장관후보 막바지 인선 돌입...25일경 내정

새정부 첫 보건복지부 장관은 민주당 김성순 의원과 이성재 전의원, 한나라당 김홍신 의원으로 압축됐다.

이들은 이에 따라 고건 총리내정자, 문희상 청와대 비서실상, 신계륜 인사특보 등이 참여하는 검증과정을 거쳐 24일경 확정될 예정이다.

16일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 따르면 인사추천위는 최근 장관후보로 6명 가운데 김성순 의원과, 이성재 전의원, 김홍신 의원으로 3배수 압축하고 금주부터 후보 검증에 나설 예정이다.

특히 장관후보에 대한 항목별 평가결과, 김성순 의원이 타 후보에 비해 큰 점수차를 보이며 1순위로 지명된 가운데 이성재 전의원과 김홍신 의원이 추격하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성순 의원은 조직 장악력, 직무 수행능력 등에서, 이성재 전 의원은 개혁성에서, 김홍신 의원은 대중적 인지도에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따라서 이들은 금주안에 노무현 당선자와의 면담과 함께 도덕성 등에 대한 최종 검증 단계를 거칠 것으로 예상된다.

인수위 관계자는 이와 관련 "최종 검증과정에서 이외의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분과위에서 제안한 인사들 내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보건복지분야가 정권 자체를 흔들 수 있는 개연성이 많아 당선자가 직접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