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케텍, 日산쿄·후지사와 시판 협정
- 윤의경
- 2003-02-16 19:35:2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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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DA 승인 지연, 향후 전망은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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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벤티스는 항생제 케텍(Ketek)을 일본에서 산쿄와 후지사와 제약회사와 공동으로 시판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케텍의 성분은 텔리스로마이신(telithromycin). 일본에서는 아직 시판승인이 나지 않았다.
아벤티스는 일본에서 목표 매출액을 설정하지는 않았으나 궁극적으로는 전세계 매출액 목표를 10억불로 잡고 있다.
케텍은 현재 미국 시판이 예정보다 6개월 정도 지연되고 있는데 몇 주 전 조건부 승인만을 받아 놓은 상태다.
케텍이 시판되고 있는 국가는 독일과 기타 유럽국가 및 라틴 아메리카로 작년 매출액은 5천7백만 불이었다.
증권가에서는 케텍 공동시판으로 일본 제약회사가 얻는 것이 별로 없을 것이라는 부정적인 전망을 내놨다.
아벤티스는 항앨러지약 알레그라의 제네릭 제품 진입을 예상하여 2003년 이익과 매출액 전망을 낮춰 잡았으며 롱프랑로라와 호크스트가 아벤티스로 합병된 이래 주가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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