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3 01:30:22 기준
  • 신약
  • 창고형
  • #카드수수료
  • 약가
  • 개량신약
  • #동네약국
  • 레바티오
  • #염
  • 한약사
  • #항히스타민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약특위 사실상 마무리...존속여부 관심

  • 강신국
  • 2003-02-13 00:05:27
  • 요약
  • 양대 특위 본회의 모두 취소, 보고서로 대체

의ㆍ약발특위 활동이 최종 보고서 작성을 끝으로 사실상 마무리 준비에 들어감에 따라 차기 정권에서 특위 존속여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2일 양대 특위에 따르면 이번 주 잇달아 열릴 예정이었던 특위 본회의도 모두 취소돼, 사실상 현 정권 내에서의 활동을 보고서 작성으로 정리할 예정이다.

또한 특위가 존속될지 아니면 다른 기구로 재편 될지도 아직 안개속이다.

약발특위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은 잡지 않았지만 조만간 향후 전체회의 개최여부를 포함한 특위 종결방안을 논의한다.

약발특위 관계자는 "최종 보고서 작성은 완료된 상태로 특위 활동은 사실상 차기 정권의 결정에 달려 있다" 며 "왜 특위 임기를 2월로 하지 4월로 했는지 모르겠다"고 밝혔다.

또한 "특위 존속 여부도 아직 결정 난 것이 없다" 며 "차기 정권에서 특위가 유지될지, 의약정 위원회로 재편될지는 아직 미지수"라고 덧붙였다.

의발특위 관계자도 "노무현 대통령 취임을 10여일 앞두고 현 정부 내에서 특위 본회의를 한다는 자체가 무의미하다" 며 "새 정부든 현 정부든 특위의 존속에 대한 명확한 입장 정리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약발특위는 그동안 '약대6년제'와 '약사 재교육 강화방안' 등을 의욕적으로 추진했다.

하지만 관계부처에서 답보상태를 거듭하고 있어 일각에서는 특위 위상을 더욱 강화해 재편해야한다는 주장도 제기되고 있다.

한편 의ㆍ약발특위 외 대통령 산하 자문기구 소속 의원들은 오는 14일 청와대서 마련한 오찬에 참석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