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활성화 이전 경영합리화가 우선"
- 주경준
- 2003-02-10 12:18: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국 재고관리 자체 능력배양 필요성 절실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경영활성화에 앞서 합리화가 선행돼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0일 개국가는 단순 보험청구 능력만을 배양시켰던 약국전산시스템과 한방·건식 등 경영활성화에 맞춰진 교육과 함께 경영합리화를 위한 각종 프로그램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특히 전문의약품의 재고누적 문제에 대한 후속대책인 교품장터·반품 등 사후관리보다 먼저 약국의 경영합리화를 위한 교육을 집중해야 한다는 주장이다.
개국가의 한 약사는 “동네약국에 대한 경영개선은 제도적 지원과 함께 스스로의 경영합리화 방안마련에서 이뤄질 수 있다” 며 “수익의 다양함보다는 우선 부족한 관리능력의 배양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와관련 약사회 관계자는 “약국용 SW를 통해 전문약의 경우 사입관리와 적정 재고입력만으로 자신의 재고를 정확히 확인 대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POS업계 측도 유통기한이 3년정도인 의약품은 다빈도 매출품목의 경우 박스단위로 관리해도될 만큼 어려움이 없지만 저빈도의 경우 판매관리를 통해 재고 누적문제에 관심을 갖고 대처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