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 출시직후 마케팅 총예산 46% 지출
- 윤의경
- 2003-02-07 13:44:0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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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망 소수 품목 확실한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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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회사의 브랜드팀은 각개 품목의 총 마케팅 예산의 46%를 첫 시판시기에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제약업계 전문 조사업체인 커팅 에지 인포메이션(Cutting Edge Information)은 "블록버스터 의약품 시판:마케팅 비용과 구조"라는 제목의 보고서에서 멀크, 아스트라제네카, 바이엘, 와이어스, 로슈 등 상위 제약회사의 의약품 마케팅 전략을 심층분석했다.
2003년 최신판은 블록버스터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3상 임상단계와 시판 단계에서 마케팅 조직으로부터 상당한 재정적 지원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커팅 에즈의 사장인 제이슨 리차드슨은 "브랜드 매니저가 가장 큰 좌절을 느낄 때는 경영진이 소수 품목을 확실하게 지원하기보다는 여러 개발 품목에 걸쳐 미흡하게 지원할 때"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런 관행은 브랜드를 약화하고 전반적 파이프라인의 상업적 성공을 제한한다"고 덧붙였다.
이번 보고서는 브랜드팀의 예산, 핵심 마케팅 활동과 일정, 치료분야와 브랜드팀의 조직구조, 브랜드팀의 기능적 보조 수준, 포트폴리오 운영과 자원분배에 대한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www.pharmalauch.com에서 119페이지 분량의 보고서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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