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관, 의약계에 전국민 복지혜택 당부
- 김태형
- 2003-01-13 10:46: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등 유관단체와 신년인사...참여복지 강조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김성호 복지부장관이 의약계 등 유관단체에 전국민 복지혜택을 내용으로 하는 참여복지 실현에 의·약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하고 나섰다.
김성호 보건복지부장관은 13일 과천시민회관에서 신상진 의협회장, 이영민 약사회 부회장, 김광태 병협회장 등 유관단체장 100여명을 초청,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서 김 장관은 "국민의 정부의 '생산적 복지'가 '참여복지'라는 철학으로 계승 발전시킴으로써 소외계층에 한발 더 다가가 그들의 어려움을 파악하고 소외계층 스스로 참여하여 참된 권리를 누릴 수 있는 복지정책이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장관은 이을 위해 "전국민 건강보장제도를 실현하고 사회복지의 내실화를 통해 국민의 복지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노려해 달라"고 유관단체장들에게 당부했다.
아울러 "소외계층뿐 아니라 중산·서민층의 복지도 향상시켜 나가고, 이를 위해 국가와 사회, 개인이 연대해 모든 국민이 복지의 수혜자가 됨과 동시에 공급자가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복지부는 이날 행사와 관련 "참석한 단체장들은 참여복지 철학에 대해 대체적으로 공감을 표시하면서, 김장관에 대해 보건의료 및 사회복지서비스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해 줄 것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