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처방약 목록 필요성 검증데이터 개발
- 주경준
- 2003-01-12 22:25: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사회, 약국데이터 활용 정부에 제시 추진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사회는 지역별 처방의약품 목록 제출지역과 미제출지역을 분석, 그 효용성을 정부에 제시할 방침이다.
9일 대체조제 활성화와 관련 정확한 데이터 근거를 제시, 지역별 처방약 목록제출의 필요성을 강조하기 위해 이같은 작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을 세웠다.
이를위해 약국용 SW를 이용해 목록미체출 지역은 약국별 처방약 구비 및 처방변경 현황을 분석, 약국의 재고부담 등에 대한 정확한 데이터를 산출할 계획이다.
병행해 목록제출지역이 상대적으로 미제출지역에 비해 처방조제시 대체의 편의성 및 환자의 투약 편리성을 강조하고 재고누적문제또한 효과적인 점을 분석한다는 것.
약사회 관계자는 “이같은 의견이 개국가에서 제시돼 정책포럼에서 논의될 예정이다“ 며 ”구체적인 진행방안에 대해 본격적인 논의를 전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