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올해 15% 성장 650억 매출목표 세워
- 이지명
- 2003-01-12 18:41:5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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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실경영·경영다각화 사업 실천방안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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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제약(대표이양구)은 지난해 16% 성장한 565억원대의 매출액을 달성하고, 올해 15% 성장한 650억원대 매출목표를 세웠다고 최근 밝혔다.
이를 위한 일환으로 회사측은 '내실경영과 경영다각화를 통한 수익창출'이란 경영목표 아래, △현금흐름 중시의 내실경영 △책임경영제를 통한 사업부별 실적관리 강화 △제품·유통·기술의 세계화·네트워크화 등 경영 다각화 △고객중심의 지속적 연구개발을 실행해 나갈 방침이다.
특히 온도감응성 항암제 신약과 관련, 올해 2단계 대량생산 체제를 위한 합성법 연구 및 동물실험을 병행해 2007년쯤 상업화할 계획이며, 독일서 도입한 순식물성제재인 천연 아스피린 발매도 계획하고 있다.
이밖에도 아토피성 피부염치료제, 복합제산제, 항진균제, 고지혈증치료제 등의 신제품도 발매할 예정이며, 360만달러의 수출목표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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