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3 22:55:38 기준
  • 신약
  • 크레소티
  • 개량신약
  • 운전금지
  • JW
  • 인다파미드
  • 네트워크
  • 탈모 급여
  • 약가인하
  • 약가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약 사입관리만 잘해도 백만원 번다”

  • 주경준
  • 2003-01-10 12:14:53
  • 요약
  • 약국SW 관리가능 활용시 약가차액 보상 원활

약국SW 재고관리 기능을 활용해 의약품 사입관리만 제대로 해도 약국은 연간 백만원이상의 수익보전 효과를 나타낸다.

10일 전산업계와 개국가는 관리능력이 부족한 대부분의 동네약국이 약국용SW의 재고관리 기능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해 반품-약가인하 차액보상 등으로부터 소외되는 현상이 많다며 적극적인 사입관리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동네약국의 경우 이같은 기능을 활용하지 못해 자체 재고파악시 일일이 수량을 세야하는 불편함으로 인해 아예 약가차액보상이나 반품 자체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전산업계 관계자는 “재고관리기능만 제대로 활용해도 약가차액보상시 보상받아야할 재고량을 정확히 계산해 낼 수 있다” 며 “의약품 사입시 수량입력만으로도 약가인하후 조제량 등이 도표화돼 충분히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 전산업계의 분석으로는 실제 사입관리 기능을 활용하고 있는 약국은 10곳 중 3곳정도로 파악된다.

약사회도 관리능력만 배양해도 연간 EDI청구요금과 인터넷, SW요금 등은 해결할 수 있다며 약국경영의 합리화에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지약약사회 관계자는 "지난 한해 반품과 약가 인하품목에 대한 차액보상만 제대로 받았어도 아무리 작은 약국이라 할지라도 백만원은 보상받았을 것" 이라며 "수익악화에 대응하는 경영& 54885;리화에 대한 노력이 요구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