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도협회장에 양대원씨 선출
- 최봉선
- 2003-01-07 18:00: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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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회장에 엄태응·김동권 사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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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매협회 부산·경남지부 14대 회장에 양대원 삼화약품 사장이 선출된다.
부산·경남지부는 7일 오전11시30분 부산 크라운호텔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지난 91년부터 5代에 걸쳐 회장을 맡아왔던 주만길 회장(세화약품 회장) 후임에 수석 부회장을 맡았던 양대원 삼화약품 사장을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부회장에는 엄태응 복산약품 사장(유임)과 김동권 동남약품 사장(신임)을, 감사에 최종식 우정약품 사장(유임)과 조도석 금강약품 사장(신임), 총무이사는 손동규 동일약품 사장(신임)을 각각 선임했다.
이날 행사에는 정연찬 부산지방식약청장, 박진엽 부산시약사회장, 박호국 부산시보건위생과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시상에서는 *부산시장 표창장: 이장생 아남약품 대표, 이창도 삼보약품 대표 *이희구 도협회장 감사패: 이계원 중외제약 지점장 *모범세일즈맨 대상: 장필순 부광약품 부산지점장, 신길수 종근당 부산소장, 송기호 보령제약 부산팀장, 윤재규 동화약품 부산팀장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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