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고객서비스=회사브랜드' 전력 다짐
- 이지명
- 2003-01-07 17:39:0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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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미러 어워드 시상·진급사령장 수여식 함께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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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제약(대표 황우성)은 최근 2003년 Kick-Off 신년 영업전략 회의를 갖고, '고객 서비스가 회사 브랜드'로 인식되는 회사만들기에 전력을 다해나갈 것을 결의했다.
이날 황우성 사장은 "사원과 주주 모두가 자랑하고 싶은 회사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내실 확보와 시스템 혁신을 우선으로 하는 해를 만들어 나가자"고 제시했다.
아울러 "외형성장과 수익성장을 우선시 하고, 부서간 커뮤니케이션 활성화를 통한 효율 경영을 펼쳐나갈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 금년에 제정한 서울 미러 어워드(Seoul Mirror Award) 수상자로 경기지부 신현대 차장, 대구영업소 황윤섭 차장, 북부영업소 송용철 대리를 선정, 크리스탈 트로피와 1천만원의 상금을 각각 전달했다.
서울 미러 어워드(Seoul Mirror Award)는 한해동안 회사발전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에게 타의 모범이 된 우수사원을 선정하는 제도로, 향후 영업부문뿐 아니라 전 부서로 대상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전북 영업소 신춘웅 차장과 대구 영업소 최한태 과장, 서울 북부영업소 배정만 주임, 경기 조광섭 주임 등을 비롯한 10여명에 대해 진급 사령장 수여식도 함께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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