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양, 투명경영통한 중견제약 발돋움 다짐
- 이지명
- 2003-01-06 13:5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리베라정 등 3개 거대품목 육성 및 4대 경영전략 수립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최윤환 회장은 시무사를 통해 " 신속·정확한 정보를 영업정책에 반영하고, 투명경영 실현, 사원들의 복리후생 증진을 통해 일류 제약기업으로 발돋움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또 이용화 사장은 "올해는 안산공장 신·증축 완료를 비롯해 새로 이전한 신사옥에서 직원들의 도전정신을 바탕으로 제2도약을 이뤄나갈 것"이라고 각오를 밝혔다.
회사측은 이를 위한 일환으로 이담소화제 리베라정과 천연폐경기장애치료제 지노큐엑스·지노플러스정, 내성균에 강한 광범위항생제 오구맥 듀오 건조시럽 세 제품을 거대 주력품목으로 육성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정도영업을 통한 내실경영, 투명경영, 마케팅 및 판촉강화, 사원 복리후생 증진을 4대 경영전략으로 수립했다.
한편 진양제약은 부장대우에 김종태, 이찬일 김종범, 이종석, 정일진, 고재봉, 과장에 홍성일, 전창진을 각각 승진 발령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서울시약 "공정위 '창고형' 용어 제한 반대 의견, 국민건강 외면"
- 2펙수클루·자큐보 껑충, 엔블로 기지개…K-신약 이유있는 약진
- 3지사제 사태 후폭풍…약-정, 사전 안내 강화·삭감 구제 논의
- 4의료행위 재분류에 연 1600억 투입…소아외과부터 개편
- 5케이캡 독주 막는다…펙수클루·보신티 ‘유지요법’ 경쟁
- 6김태용 약사, 2년 연속 일반약 부작용 보고 1등
- 7[기자의 눈] 준혁신형 인증 없이 쫓기듯 시작하는 약가개편
- 8경구용 보체억제제 '파발타', 희귀신장병 급여 확대 도전
- 9PM+20, 점자프린터 연동 실증테스트 참여 약국 모집
- 10세무회계·처방전 보관·양수도 패키지…"이래서 지킴 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