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인사이동 업무연계성 떨어뜨린다"
- 주경준
- 2003-01-05 21:22:3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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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야약국 장기 표류...법인약국 논의지연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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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의 잦은 인사이동으로 인해 업무연계성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5일 약계는 부득이한 사유로 인해 인사이동이 이뤄지더라도 진행되고 있는 대외업무가 차질을 빚지 않도록 하는 등 복지부의 업무연계성 강화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약계는 대외업무의 지연의 대표적인 사례로 약무와 관련 심야약국과 법인약국 문제 등을 제시하면서 연계업무 추진과정에서의 어려움을 호소했다.
심야약국의 경우 논의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5월이후 엠블럼 선정까지 완료된 상태에서 아직까지 지정운영되지 못하고 있다.
또 법인약국의 경우 약사회의 의견조회가 진행되고 있는 과정에서 실무진이 변경돼 상호 교감형성 등을 위해 추가적인 시간소요가 필요할 수 밖에 없다는 관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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