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4 12:08:49 기준
  • 신약
  • JW
  • 운전금지
  • e-Logbook
  • 개량신약
  • 크레소티
  • 약가인하
  • 네트워크
  • 창고
  • 인다파미드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제왕절개, 자연분만 비해 재입원률 2배

  • 윤의경
  • 2003-01-02 20:12:06
  • 요약
  • 7만 5천명 산모 대상 입원률 조사 결과

제왕절개로 분만한 여성은 자연 분만한 여성에 비해 출산 후 2개월 이내에 입원할 위험이 2배라고 JAMA지에 발표됐다.

펜실베니아 공중보건부의 데이빗 A. 웹 박사와 제시카 M. 로빈슨 박사는 1994년에서 1997년에 발생한 약 7만5천명의 산모를 대상으로 어떤 산모가 입원했는지, 입원한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봤다.

그 결과 제왕절개로 분만한 여성은 자연분만한 여성에 비해 출산 60일 이내에 재입원할 가능성이 2배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겸자 분만을 한 경우는 59%, 진공흡입 분만과 겸자분만을 병행한 경우는 51%, 흡입분만을 한 경우는 21%로 재입원률이 상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진은 불필요한 제왕절개는 피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후 감염증과 제왕절개와 관련한 다른 질환을 예방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기구 이용이 필요한 경우에는 흡입 분만이 선호될 수 있으나 자연분만에 비해 위험이 더 따른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