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마약청정도시 선포…약사회 협약식 갖고 교육 논의
- 강혜경
- 2023-04-30 16:46:2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약사회, 울산마퇴 설립 건의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데일리팜=강혜경 기자] 울산시가 마약청정도시를 선포했다. 울산시약사회(회장 박정훈)도 협약식을 갖고 교육 등을 통한 마약청정도시 일조에 보탬이 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시는 울산시약사회는 청소년 마약류 교육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키로 했다.
박정훈 회장은 "마약단속과 검거도 중요하지만 마약예방교육이 매우 중요하다. 자라는 중·고등학생의 예방교육을 위해 약사회 역시 마약예방강사를 육성하고 캠페인과 교육 사업을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마퇴본부 울산지부 설립을 건의했다.
박 회장은 "울산, 제주, 강원 등에는 마퇴본부가 설립돼 있지 않다"며 "한국마퇴본부 울산지부설립이 가능하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시 역시 마퇴본부가 없다는 것을 처음 알았고, 울산마퇴본부가 생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H&B+의료기관+카페…콘셉트 달라진 창고형약국
- 2[현장] "의·약사님 설명에 속이 다 시원해요"…통합돌봄의 힘
- 3'똑닥' 신화 이재현의 승부수…치주질환신약 품목허가 획득
- 4실속있는 무차별 진입…신생 보툴리눔 기업들 매출 껑충
- 5파마피아, 단기차입 52→8억…장기전환으로 부담 낮췄다
- 6킴스제약, '시너지아정' 중기부 혁신제품 지정 획득
- 7삼일제약 ‘엘라프리’, 안압↓·자극↓…무보존제 효과 부각
- 8홍승권 신임 심평원장 약사회 방문…"건보제도 발전 협력"
- 9홍승권 심평원장, 첫 현장 행보로 의협·한의협·약사회 방문
- 10화이자 출신 약사가 만든 화장품 '세시드', 접점 넓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