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여성 가장 선호하는 병원
- 김현정
- 2002-12-09 09: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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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성신문사 주관…수도권지역 여성 1천명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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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원장 이종철)이 지난주 여성신문사(사장 이계경)가 주관한 '제5회 여성소비자가 뽑은 좋은 기업대상' 시상식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종합병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결과는 서울ㆍ경기 지역에 거주하는 20세 이상 60세 미만의 여성 1,000명을 대상으로 30개 부문에 대해 설문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계 중진인사들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인준을 거쳐 각 분야 대상기업을 최종 선정한 것이다.
이날 시상식에는 성영희 간호부장이 병원을 대표해 수상했으며 정규하 QA팀장, 이순규 외래 간호파트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병원은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5년 연속)와 고객만족도(KCSI) 1위(4년 연속),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1위(3년 연속), 한국서비스대상 등 고객만족도 및 서비스 조사에서 1위를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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