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국내 첫 '유전자 분석대회' 개최
- 김상기
- 2002-12-03 18:10: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생물정보학회…"유전자 기능 빨리 찾기"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인포메틱스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유전자의 가능을 보다 빨리 찾아내기를 겨루는 '유전자 분석대회'가 마련돼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생물정보학회(KSBI)와 서울대 바이오정보기술연구센터(CBIT)는 3일 국내 처음으로 바이오인포매틱스에 관심을 가진 연구자, 대학원생 및 산업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바이오데이터 분석대회'(Biodata Analysis Competition)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의 진행방식은 미리 제공된 사람과 동물의 유전자 단서를 분석해 누가 빨리 그 유전자의 기능을 찾아내는가를 겨루는 것이다.
참가자들은 주최측이 제공하는 3천개의 생쥐 EST(일종의 유전자 꼬리표)를 가지고 각 유전자의 생리학적 기능을 밝히는 문제와 유방암 환자의 유전자 발현 양상을 분석해 유방암의 타입을 분석하는 두가지 문제를 풀어야 한다.
한국생물정보학회는 참가자가 제출한 결과물을 평가해 금상 1팀, 은상 2팀, 동상 3팀을 수상할 예정이다.
데이터 배포 및 등록은 이달 31일까지며, 결과물 제출은 내년 1월 26일까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5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6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7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8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