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다공증 환자 위한 콘서트' 열려
- 정시욱
- 2002-12-03 18:06: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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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세브란스병원..가수 양희은 정훈희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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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다공증 여성환자를 위한 사랑의 콘서트가 열린다.
연세대 세브란스병원은 3일 골다공증을 앓고 있는 40~50대 여성환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11일 연세대 100주년 기념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연다고 밝혔다.
이날 사랑의 콘서트에는 가수 양희은씨와 정훈희씨가 출연한다.
세브란스 병원측은 콘서트에 참석한 일반인 가운데 선착순 400명을 대상으로 무료 골다공증 검진을 실시하는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또 골다공증의 진단과 치료, 운동치료법 등에 대한 전문의 강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정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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