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에프렉스 만성신부전 사용제한 고려
- 윤의경
- 2002-12-03 15:02: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순수 적혈구 무형증 부작용 보고 관련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유럽 당국은 존슨 앤 존슨(J&J)의 빈혈약인 에프렉스(Eprex)를 만성 신부전 환자 사용중단을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최근 에프렉스 사용으로 희귀하지만 심각한 부작용인 순수 적혈구 무형증(pure red cell aplasia)이 상당 수의 환자에서 보고된 것과 관련이 있다.
만약 유럽 당국이 만성 신부전 환자에서 에프렉스 사용을 중단시키는 경우 J&J는 수백만불의 매출액 감소가 예상되는 반면, 에프렉스과 유사한 약물을 시판하는 로슈와 암젠에게는 호재가 될 전망이다.
유럽에서 에프렉스 사용금지는 프랑스 의약품 통제청의 자문위원회가 최근 제안했다.
산소를 운반하는 적혈구 생성 능력을 파괴시키는 질환인 순수 적혈구 무형증은 현재까지 에프렉스 투여와 관련하여 160건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
유럽에서는 에프렉스의 사용을 금지하기보다는 제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아가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됐다.
한편 암환자의 화학요법 시행시 발생되는 빈혈에 대한 사용과 적혈구 무형증은 관련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약사 전문약 취급 지침 마련"...약정협의체 후속 조치 속도
- 2데일리팜, 2026 한국인터넷신문협회 매체부문 대상 수상
- 3복지부 조직개편…'지역·필수의료' 살리고 '보건AI·제약' 육성
- 4신일제약, 테르비나핀 무좀 치료제 3종 라인업 완성
- 5유통협회 "거점도매 피해사례 보완 공정위 재신고…국감 이슈화"
- 6안국약품, 화성 공장 증축에 485억 투자
- 7원산협, 비대면진료 하위법 여론전…"해외 약 배송 허용"
- 8일성아이에스, 용산 옛 본사 부지 577억 매각…유휴자산 현금화
- 9산업약사회, AI 활용부터 프로젝트까지…12회 PYLA 성료
- 10"임신중지 의약품 신속 도입 주장, 대통령 발언 환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