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조제 약품관리료 상향 조정
- 주경준
- 2002-12-02 12:46: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정심위 확정후 고시...총액불면 단기조제는 인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약국의 수가중 약품관리료의 상대가치점수가 조정돼 장기처방 조제료의 인하폭이 약 30~40% 줄어들 전망이다.
2일 상대가치점수 연구용역 연구진에 따르면 건정심위 부대결의를 통해 약품관리료 조정안이 제안됨에 따라 단기처방조제의 상대가치점수를 낮추는 대신 장기조제 점수는 높이는 방향의 추가연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약대가치점수 조정 연구안이 제안된 상태에서 논의가 진행되고 있으며 차기 건정심위에서 최종 확정, 상대가치점수 재고시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연구 담당자는 “연구안이 마련돼 현재 검토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장기처방조제 약품관리료 상대가치점수가 상향조정되고 단기조제는 낮춰진 형태” 라며 “조정율은 인하폭 대비 50%를 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즉 약품관리료가 조정되더라도 현행보다 장기처방의 수가는 다소 떨어진 형태로 급격한 인하분이 일부 보전되는 형태라는 것.
검토작업을 통해 변동요인은 많지만 현재 연구안의 큰 변동이 없는 경우 최고 6,400원 인하된 90일 처방의 경우 인하폭이 최고 4,000~5,000원대까지 낮춰질 것으로 예상된다.
단 수가항목중 약품관리료의 조정만 진행됨에 따라 병원약사의 수가에는 변동이 없다.
이와관련 약사회 관계자는 “아직 검토진행중인 사항이라 구체적인 안에 대해 언급하기 어렵다" 며 "급격한 수가체계 변화에 따른 약국의 부적응 상황을 해소해 나가기 위한 작업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기 건정심위에서는 약국관리료 조정과 함께 가나다군 통합 문제가 함께 다뤄진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2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3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4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5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6주가 하락에 바이오 CB 전환가 줄하향…커지는 오버행 우려
- 7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8"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9'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 10대웅제약, 육아휴직 복직률 96%…'돌아올 자리' 조직문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