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한나라당 성동지구당, 간담회 가져
- 이지명
- 2002-11-27 16:51:0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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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現 분업제도 문제점 지적…현실적 방안모색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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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약사회(회장 김영식) 임원진 및 원로는 27일 오전 서울 리베라호텔 제우스홀에서 한나라당 성동지구당 위원장과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한나라당 성동지구당 이세기 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간담회에서 김영식 회장은 대한약사회 정책기획단 자료를 토대로 올바른 분업정착과 국민 복지향상을 위한 성분명 처방의 필요성, 대체조제의 당위성을 강조했다.
또한 보험재정과 관련, 정부는 조제 수가인하 등의 끼워맞추기 식의 해법을 찾는 단순한 발상에서 벗어나 보다 합리적이고 현실적인 방안을 모색해 줄 것을 주문했다.
이어 이세민 이사는 분업이후 항생제 오남용의 실태와 소아처방에 관한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동렬 자문위원은 왕십리 재개발에 대한 지역주민들을 대변해 입장을 피력했다.
한편 성동구약사회는 연말 대선에 앞서 이번 한나라당외의 다른 정당의 요청이 있을 경우 간담회를 가질 의향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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