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약품, 병원마케팅 윤창현 부사장 영입
- 이지명
- 2002-11-26 11:51:3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유한, 대웅, 한미, 순천향병원 약제과장 등 경력 다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현대약품은 지난 25일부로 병원마케팅 부사장에 윤창현씨를 새롭게 영입했다.
신임 윤 창현 부사장은 1974년 중앙대 약학대를 졸업한 후, 1973년 유한양행에 입사, 1982년 대웅제약, 1987년 한미약품, 1992년 태평양제약 마케팅이사를 거쳐 1993년부터 천안 순천향병원 약제과장을 역임한 바 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