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윤리위, '바람직한 기능 역할' 세미나
- 김현정
- 2002-11-25 11:3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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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 일본의사회 관련 특강…의료계 성숙 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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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의사협회 중앙 윤리위원회가 오는 30일 의협 동아홀에서 '의협중앙윤리위원회의 바람직한 기능과 역할'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전문직의 직업윤리(황경식 서울대 교수)'와 '일본의사회 윤리위원회의 기능과 역할(Dr. Yasuhiko Morioka 일본의사회 윤리위원장)' 등의 특별강연이 마련될 예정이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제발표로는 '의협 중앙윤리위원회의 기능과 역할(맹광호 의협윤리위원)', '2001~2002년 의협중앙윤리위원회 활동보고(한형일 의협윤리위원)' 등이다.
이어 장사장 의협윤리위원과 김철중 조선일보 의학전문기자, 반헌수 변협 사무총장, 서홍관 인제의대 교수 등이 패널로 참석해 지정 토론 시간을 갖는다.
의협 한동관 윤리위원장은 "급변하는 의료환경 속에서 의사 윤리의 필요성이 점점 증대되고 있는 실정"이라며 "전문직으로서 의사의 윤리의식 고취와 윤리위원회 활성화를 통한 바람직한 역할 제고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관련 문의는 의협 의사국 법제부(전화: 794-2474)이며 의사연수평점 4점이 부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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