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5 08:44:21 기준
  • JW
  • 신약
  • 씨젠
  • 약가인하
  • e-Logbook
  • 생산중단
  • 비알피
  • 네트워크
  • 창고형
  • 약가 인하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일산병원 환자 80% "아프면 다시 온다"

  • 김태형
  • 2002-11-24 15:06:04
  • 요약
  • 설문결과, "4인실 병실차액 없다" 37%만 인지

건강보험공단 직영 일산병원을 내원한 외래환자 10명중 8명은 아프면 다시 방문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공단 일산병원(병원장 홍원표)이 최근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외래환자 80%와 입원환자 73.8%가 '아프면 다시 온다'고 응답했다.

외래환자는 '그때 가서 결정하겠다'(10%)와 '무응답'(10%)를 제외하면 '다시 안오겠다'고 답한 경우는 없었다.

입원환자는 '무응답'(14,9%), '그때 가서 결정'(7.5%), '안온다'(3.8%) 순이었다.

또한 일산병원의 기준 병상인 '4인실'의 병실차액을 받지 않는다는 사실에 대해 입원환자의 37.5%만 '알고있다'고 응답한 반면 절반이상인 57.5%가 '몰랐다'고 답해, 적극적인 홍보가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다.

진료결과에 대한 만족도는 외래가 68%로 입원의 63.8%보다 다소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주위 사람에게 추천하겠느냐'는 질문엔 외래환자(64%)보다 입원환자(65%)가 '하겠다'고 응답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