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리팍스 달리기대회' 기금 암센터 기부
- 안창욱
- 2002-11-20 11:56:3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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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니 꼬모 주한 캐나다 대사 등 20일 모금액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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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29일 열린 '2002년 테리 팍스 달리기대회(Terry Fox Run 2002 in Korea)'에서 모금한 암기금 2,900만원이 국립암센터발전기금으로 기부된다.
국립암센터는 19일 테리 팍스 달리기대회를 주최한 주한 캐나다 대사관(대사 드니 꼬모)과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소장 조안 배론)가 20일 암기금 2,900만원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암기금 전달식에는 H.E. Mr. Denis Comeau 주한 캐나다 대사, Ms. Joan Baron 주한 캐나다 상공회의소 회장 등이 참석할 계획이다.
테리 팍스 달리기대회는 암 연구기금 모금을 위해 캐나다 전역을 달리다 암으로 사망한 스물 두살의 청년 테리 팍스를 기리기 위해 생긴 대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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