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옥스가 위장관계 보건비용 절감 효과"
- 정시욱
- 2002-11-19 11:01:5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MSD, 국제심포지엄 자료 인용 발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로셀로나에서 지난 7일 열린 '골다공증 및 골관절염의 임상적, 경제적 측면에 관한 제3차 국제심포지움'에서 바이옥스를 복용한 환자들이 celecoxib를 복용한 환자들보다 위보호 약물을 덜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MSD는 19일 이번 심포지엄 자료를 인용, 발표하고 자사의 관절염·급성통증 치료제 바이옥스가 전반적 환자보건 관리비용 측면에서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미국 노스웨스턴 대학 임상연구 교수겸 부학장 토마스 슈나이져는 "이번 분석에서 연구자들은 처음으로 바이옥스나 celecoxib를 복용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위보호 제제의 사용을 비교한 결과 사용 빈도에 있어 바이옥스가 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며 "결과적으로는 환자 보건 관리비용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고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국 MSD 측은 이번 발표에 대해 "바이옥스는 위장관계 부작용에 대한 위험 인자가 있거나 혹은 없는 환자들에게서 임상적으로 유의한 부작용이 발생할 위험도를 낮추어주는 것으로 입증된 최초이자 유일한 COX-2 특이적 억제제"라고 피력했다.
한편 바이옥스는 한국을 포함한 다수 국가에서 50mg 1일 1회 용법으로 급성통증 치료제로 쓰이고 있으며, 25mg은 류마티스성 관절염의 징후와 증상을 치료하도록 승인받았다.
50mg제형은 올해 말 국내 출시예정이며, 12.5mg과 25mg은 이미 시판 중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국이야 마트야?…홈플러스 휴업에 라면·과자 파는 창고형 약국
- 2주요 다국적사 한국법인 잇단 희망퇴직…한여름 한파
- 3급여재평가 3개 성분 검토 시작...연말 1차 결론 예정
- 4이 대통령 "미프진 허가 검토하라"…의사 반발, 시민단체 환영
- 5한미약품, 처방시장 선두 수성…대웅·이노엔·보령 '약진'
- 6내년 최저임금 10700원…226시간 기준 약국 241만원
- 7"음지 벗어나 제약 파트너로"… CSO협회, 연내 인가 도전
- 8이부프로펜-파마브롬-산화마그네슘 시럽제 최초 허가
- 9거점도매 공방 1라운드 고배…고심깊은 유통협회 투트랙 전략
- 10'안전한 약'이라더니…지사제 허가변경이 던진 편의점약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