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16 07:49:18 기준
  • 듀카브
  • 종근당
  • 약가인하
  • 판매순위
  • JW
  • 일동
  • 케이캡
  • 약가
  • 경방신약
  • 약제의 결정
둘코락스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녹색인증 의원 월평균 1,145건 보험청구

  • 김태형
  • 2002-11-07 19:40:03
  • 요약
  • 심평원, 非녹색기관보다 34% 많아...삭감율도 낮아

녹색인증을 받은 의원들이 녹색인증을 받지 않은 의원보다 월평균 청구건수가 34%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진료비 삭감율도 월등히 낮아 녹색인증제도가 요양기관에 긍정적인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신영수)이 7일 발표한 '녹색인증기관 성향 및 인증후의 청구변화'(2002년 2/4분기 기준)에 따르면 녹색인증기관 한 곳당 월평균 청구건수는 월평균 1,145건으로 비녹색기관의 856건보다 33.8%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외래환자가 많은 일반과, 내과, 소아과, 이비인후과 등 외래환자가 많고 진료내역이 비교적 단순한 의원들이 녹색인증제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또한 녹색인증기관의 진료비 삭감율을 보면 지표심사와 정밀심사시 각각 0.2%와 0.43%에 불과, 비녹색인증기관의 지표심사(0.6%)와 정밀심사(2.47%)보다 월등히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이 기간동안 녹색인증기관 348곳에 대상으로 실시한 사후심사에서는 조정액율이 1.8%로 높게 나타나, 사후관리가 철저하게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평가됐다.

심평원은 이와 관련 "녹색인증기관의 관리와 해지, 교육, 정산 등 업무의 복잡성과 강도높은 사후관리 등 문제점은 있지만, 요양기관과 심사기관간의 상호 신뢰감 형성이라는 점에서 긍정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