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 4일 노벨의학상 심사위원장 특강
- 김현정
- 2002-11-01 12:26:41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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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웨덴 스텐 린달 박사… '101년 역사의 노벨의학상'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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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이종철 원장은 오는 4일 노벨의학상 심사위원장인 스웨덴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의 스텐 린달(Sten GE Lindahl) 박사를 초청, 특별 강연회를 개최한다.
'101년 역사의 노벨의학상'을 주제로 세계 의학연구의 추이와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발표할 이번 특별강연회는 노벨의학상에 도전하는 국내 의료계에 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매년 스웨덴의 과학아카데미는 노벨상 수상자의 선정을 위한 추천권자의 선정과 추천된 후보자들의 업적에 대한 평가를 위해 각각 5명으로 구성된 노벨상 위원을 임명, 심사하고 있으며 과학아카데미의 총회와 카롤린스카 연구소의 간부진들에 의해 최종 결정된다.
이번에 초청된 스텐 린달 박사는 카롤린스카 의학연구소 교육연구부장 겸 카롤린스카 병원 부원장직과 노벨 의학상 심사위원장직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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