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이복스', 당뇨성 족부 감염증 치료 효과
- 정시욱
- 2002-10-31 19:22: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파마시아 측 미감염학회 인용..표준요법과 동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파마시아 코리아는 31일 당뇨병 치료제 자이복스(성분명:리네졸리드)가 당뇨성 족부 감염증 치료에 있어 기존 두 가지 표준요법과 동등한 효과를 보인다는 미국감염학회 연구결과를 인용 발표했다.
자이복스는 이번 연구에서 MRSA 감염증 치료에 반코마이신과 동등한 치료효과를 보여 내성균 감염증 치료를 위해 정맥주사제를 대신해서 사용할 수 있는 중요한 선택제가 되고 있다.
연구결과를 발표한 워싱턴의대 벤자민 립스키 박사는 "리네졸리드가 현재의 당뇨성 족부 감염증, 특히 계속해서 증가하고 있는 MRSA에 의한 당뇨성 족부 감염증 치료에 중요한 선택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했다.
또 "리네졸리드는 정맥주사제와 경구제형이 모두 있기 때문에 족부 감염증으로 고생하는 당뇨환자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 임상연구는 미국의 30개 센터, 유럽의 15개 센터에서 2001년 4월에서 2002년 3월까지 진행되었다.
치료가 된 환자 가운데 자이복스 투여군의 81.3%가 임상적으로 치료된 데 반해, 아미노페니실린 혼합투여군은 71.4%가 치료된 것으로 나타났다.
자이복스는 파마시아가 2000년 12월에 식약청의 승인을 받아 올해 4월 발매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 10클린콜·AI내시경·펙수클루…대웅제약, 소화기 밸류체인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