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A코드 중 44개제제 생동성 면제 결정
- 주경준
- 2002-10-25 17:36:4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2개 성분 대조약 17개제품 우선 선정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식약청은 미국 FDA 오렌지북 AA코드 제제중 메토카르바몰 등 44개 제제를 생동성 불가능·불필요 품목으로 확정, 29일 공고한다.
생동성 불필요 또는 불가능 품목에 대한 생동성 입증방법 추가 공고에 따르면 44개 제제는 생물학적 동등성 시험 대신 비교용출 시험으로만 약효동등성이 인정된다.
단 서방성제제, 장용성제제 및 첨가제 중량이 주성분의 5배이상인 제제들은 제외된다.
이들 제제중 벤조나테이트 등 단일제가 42개 제제이며 염산슈도에페드린-염산트리플로리딘과 카페인-주석산에르고타민 등 복합제가 2개 제제다.
식약청은 이들 44개 품목중 우선 메토카르바몰과 클로르족사존 등 2개 제제에 포함되는 국내 해당의약품 17품목을 생동성 입증시험 대조약 품목으로 29일 고시한다.
메토카르바몰 성분은 극동메카르바몰정을 비롯 15품목이며 클로르족사존 성분은 삼공제약 벤조리논정 등 2품목이다.
한편 FDA 오랜지북 AA코드의약품은 200년 기준 142품목으로 국내 해당의약품은 약 1,120품목이며 이번 생동성 면제 44개 제제와 관련한 국내 제품은 약 200품목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