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 휴먼 헬스케어 기업 구축 다짐
- 이지명
- 2002-10-22 16:59:0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39주년 창립기념행사 개최…3대 전략과제 수립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수부 회장은 기념사를 통해 "생명존중을 바탕으로 한 휴먼 헬스케어 기업을 실천방향으로 선정한 만큼, 경영의 시스템화, 연구개발의 네트워크 구축, 사업구조 고도화 등 기업의 3대 전략과제를 극대화하는데 전직원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이를 위한 일환으로 회사측은 인재육성을 위한 교육 훈련 및 공정한 성과 평가, 보상시스템 정착 제반 여건에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2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본사강당에서 거행된 이날 기념식에서는 20년 장기 근속자 구매부 전승기 부장을 비롯해 공로상, 모범상 등 88명에 대한 시상식도 함께 거행됐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기자의 눈] 집합 연수교육 논란이 남긴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