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의-약단체 협력체계 공동모색
- 주경준
- 2002-10-22 15:35: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회장단 간담회통해 지속적 관계유지 다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영등포구약사회와 의사회 회장단은 21일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친목도모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 양단체는 의약관련 현안에 대한 문제 등 공동관심사에 대해 협력체계를 돈독히 해나가기로 다짐하는 한편 지속적인 교류확대를 위해 노력키로 했다.
이날 영등포구약에서는 김명섭 자문위원, 박영근 회장, 신용종, 김경희, 박정신, 조혜자 부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편 영등포구 의-약단체는 지난 9월 충북 영동지역 합동 무료진료봉사활동, 의사회 창립기념행사 참여 등을 통해 돈독한 협력-교류관계를 과시한바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6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7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8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9[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10원료약으로 축적한 신약 경쟁력…에스티팜, 체질전환 속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