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혈증약 제티아, 독일 최초 시판승인
- 윤의경
- 2002-10-20 17:01:1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멀크, 쉐링-푸라우, 미FDA 승인도 임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멀크와 쉐링-푸라우가 공동개발하는 고지혈증 치료제인 에제트롤(Ezetrol)이 독일 보건당국의 시판승인을 받았다.
미국에서는 제티아(Zetia)라는 상품명으로 신약접수한 에제트롤은 이번 승인으로 독일이 최초 시판국이 됐다.
멀크와 쉐링-푸라우는 독일에서 에제트롤을 시판한 후 유럽연합의 상호인정절차를 밟아 유럽연합 전역에서 시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미국에서는 제티아가 이번 사분기나 다음 달 쯤에 시판될 것으로 기대했다.
제티아는 연간 190억불의 매출액을 예상하는 블록버스터 기대주로 파이프라인인 미약한 멀크와 쉐링-푸라우에게는 매출 성장을 이끌 중요한 품목이다.
특히 쉐링-푸라우의 경우 제티아의 향후 판도에 상당히 의존하고 있는 상황이다.
제티아는 콜레스테롤 저하를 위해 단일 또는 스타틴계 약물과 병용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현재 스타틴계 고지혈증 치료제 시장은 화이자의 리피토(Lipitor)와 멀크의 조코(Zocor)가 주도하고 있는데 리피토의 경우 3사분기에 매출액이 22% 상승하여 20억불 이상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9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 10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