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약, "동문 이기주의 타파" 다짐
- 강신국
- 2002-10-18 10:17: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수 지방대 출신도 회장ㆍ임원에 적극 발탁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노원구 약사회(회장 송용석)는 동문 이기주의를 약사사회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하고 '동문은 없고 약사만 있는 약사회'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노원구약 상임이사회는 최근 선배 원로회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소수 지방대 출신이라도 능력과 역량을 갖춘 회원은 적극 발탁해 회장과 임원에 선임하고 선거가 없는 약사회 풍토를 개선키 위해 노력을 경주키로 했다.
또한 노원구약은 선배 회원들과 2달에 한번씩 정기 간담회를 열어 약사회 회무에 선배 회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 할 예정.
이날 간담회에는 이재섭 총회의장, 최정애 지도의원, 최세근 원로의원, 심종보 초대회장, 김동욱, 김종욱 원로회원, 김성지 부회장, 정덕화 지도위원 등이 참석했다.
한편 총무위원회는 17일 송용석 회장, 전병관 총무담당 부회장 및 직원들과 함께 산악 극기 훈련을 실시, 직원들의 단합 및 봉사정신을 다졌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8[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