쉐링 폐경증상 경감 패취 FDA 불승인
- 윤의경
- 2002-10-15 19:06: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상 관련 기술적 문제가 원인인 듯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미국 FDA는 쉐링의 에스트라디올/레보노제스트렐(estradiol/levonorgestrel) 피부 패취에 대해 승인불가 판정을 내렸다.
쉐링의 피부 패취는 폐경증상의 유지요법으로 사용하도록 개발된 것. 1주 1회 부착하여 저용량의 에스트로젠과 레보노제스트렐을 피부를 통해 전달하여 폐경증상을 경감한다.
이번 승인불가공문은 신약접수에 제출한 임상연구 중 한가지에 대한 기술적 측면에 대한 FDA와의 지속적 논의의 일부분인 것으로 알려졌다.
쉐링의 피임과 호르몬요법 사업부의 웨너-칼 래프 교수는 "FDA와 이 패취에 대한 논의가 진행 중으로 신약승인을 받기 위한 여러 방법을 지속적으로 알아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쉐링은 이번의 폐경증상 경감 패취의 신약승인 불가 판정은 쉐링이 2002년 이익 성장률과 매출성장률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 10강원호 대표, 유나이티드 최대주주 등극…실적으로 승계 완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