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이라쎈이 한몫"
- 이지명
- 2002-10-14 20: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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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이라쎈을 장기복용한 레슬링팀이 무려 6개의 금메달을 획득한데 이어, 남자하키팀도 금메달을 따냈기 때문.
레슬링 그레코로만형 60kg급 금메달리스트 강경일(26.삼성생명)은 "지난해 세계선수권자인 우즈베키스탄의 아리포프 딜쇼드를 연장 종료 직전 1점짜리 옆굴리기로 제압하고 우승할 수 있었던 데는 이라쎈의 지구력이 한 몫 했다"고 털어놓았다.
레슬링 대표팀 박장순 코치(34.삼성생명)도 "부산아시안게임에서는 드라마틱한 막판 역전승이 유독 많았으나, 체력이 소진된 상태에서 우리 선수들의 기술이 먹혀들 수 있었던 것은 팀이 단체로 복용해온 이라쎈의 힘이 크다"고 인정했다.
또 남자하키 대표팀 전재홍 감독(45.성남시청)은 "이라쎈을 상복한 선수들이 피로회복, 지구력 강화 등의 효험을 보면서 체력 면에서 상대를 압도해 결국 우승을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두곽을 나타내기 시작한 이라쎈은 인태반을 뜻하는 '자하거' 융모조직 가수분해물과 조혈, 자율신경계를 강화하는 생체내 필수물질인 비타민 B군을 배합한 영양보급. 활력강화제다.
특히 융모조직 가수분해물은 인공으로 합성 불가능한 '태초의 생약성분'이라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라쎈은 스포츠맨들의 체력강화 용도로 사용되면서, 기존의 체력강화 피로회복용 보신제 리스트에 새롭게 추가됐다"고 말했다.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성기능 촉진효과를 겸비한 이라쎈이 일반 성인남녀 사이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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