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약, 잇단 '약손 사랑' 실천
- 강신국
- 2002-10-14 17:54: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의연금 50만원 전달ㆍ무료투약사업 등 진행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서초구약사회(회장 김기명)가 수재민과 불우이웃에 따뜻한 온정을 잇달아 베풀어 화제다.
서초구약은 지난 12일 강원 정선군 임계면 지역에 수재의연금 50만원과 의약품을 전달했다.
김기명 회장은 "금년 수해로 피해가 극심한 임계면 지역에 행정력이 미치지 못한다는 소리를 전해 듣고 조금만 정성이나마 보태고자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이어 서초구약은 13일 성공회대 대동제에 참가해 빈민층과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쓰일 의약품을 지원하고 무료진료 및 투약사업에 동참했다.
한편 서초구약은 은진호 예지원장, 대남병원 곽동일 원장 등과 협조해 불우이웃을 위한 무료 진료 투약사업을 꾸준히 진행키로 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