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재활원, 내달부터 2개과 선택진료제
- 안창욱
- 2002-10-13 2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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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졸중재활 등 대상, 최고 100% 환자 추가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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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재활원이 11월부터 선택진료제를 실시한다.
재활원은 내달부터 뇌졸중재활(장순자)과 통증재활 및 척수손상재활(이범석) 등 2개 진료과목에 대해 선택진료를 시행할 계획이라고 13일 밝혔다.
선택진료 항목별 환자추가부담률은 진찰료가 55%, 입원료 20%, 방사선진단 25%, 검사 50%, 처치 100%, 마취(통증치료) 100% 등이다.
안창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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