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록신 발매기념 11일부터 심포지엄
- 정시욱
- 2002-10-11 16:36:1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중외, 요로감염증 치료 주제로 4개 도시 순회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국내 최초 3상 임상신약 큐록신 발매를 즈음해 부산 등 4개 도시에서 관련 심포지엄이 개최된다.
중외제약(대표 이경하)은 신약 큐록신의 발매에 맞춰 11일부터 18일까지 4회에 걸쳐 '요로감염증 치료와 최신지견'이라는 주제로 심포지엄을 연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퀴놀론의 이해 및 뉴퀴놀론계 항균제 큐록신'의 테마로 참석자들의 발표와 관련 질의로 진행될 예정이다.
심포지엄에는 중외제약 개발본부장 최학배 상무, 인하의대 비뇨기과 박원희 교수, 서울의대 비뇨기과 백재승 교수가 패널로 참석한다.
큐록신의 개발경위부터 퀴놀론의 변천사 등 다양한 발표로 이어질 이번 심포지엄은, 11일 대구를 시작으로 12일 부산, 18일 광주, 19일 대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신속한 재인증과 소송 반전…GMP 취소 업체들 재기 총력전
- 210년 걸친 약가인하…제약-유통-약국, 차액정산 전쟁 예고
- 3코대원에스 제네릭 15일 일제히 허가신청…우판 경쟁 치열
- 4제네릭과 신약 사이, 약가인하로 본 가중평균가의 역설
- 5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6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7[전문가 칼럼] 상가임대차 10년, 약국 권리금 포기는 금물
- 8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9포타겔·스타빅, 지난 6~8일 소아 처방·조제 삭감 피했다
- 10난소암 신약 급여 순풍…치료 전략 세분화 기대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