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약대 동문회, 인터넷 홈페이지 개설
- 강신국
- 2002-10-08 11:29: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동문 간 대화ㆍ정보교류 활력소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전남대 약학대 동문회(회장 김도하)는 최근 온라인 홈페이지 (http://www.cnupharm.com)를 개설했다.
전남 약대 동문회는 신규 홈페이지를 동문 간 대화 및 정보교류에 활력소로 이용하고 모교 및 선후배·동기들의 소식을 전할 수 있도록 다채롭게 구성했다고 밝혔다.
김도하 회장은 "동문회를 재정비하고 동문개개인의 발전과 이익이 되는 동문사업을 하는데 이 홈페이지가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동문의 열정과 끊임없는 관심을 부탁했다.
한편 동문회는 오는 13일 오전 10시 30분에 모교 용봉문화관 4층에서 2002년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약사회-제약사 공동개발 건기식, 한약사 약국 판매 '논란'
- 2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368개사 몰리더니…트라젠타 제네릭 점유율 '고작 20%'
- 4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5글로벌 의료 AI 쟁탈전 본격화…북미·유럽 규제 대응 능력 관건
- 6리보세라닙 원료 제조소, 'VAI' 분류…재신청 기반 마련
- 7무좀약·모기약 계절 품목 강세…감기·소화제 매출은 하락
- 8옵투스제약 '옵살로신점안액' 일부 시중품목 회수
- 9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10GSK 중증 천식 치료제 데페모키맙, 국내 희귀약 지정 불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