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 소프트웨어 정품사용모범기업 선정
- 이지명
- 2002-10-04 17:42:2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최초 인증서 획득…향후 1년간 조사대상 제외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SCS는 한국소프트웨어저작권협회 산하 SCS위원회가 국내 최초로 마련한 제도로, 정품 소프트웨어를 완벽하게 사용하고 관리하는 기업을 선정하는 인증제도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SCS 인증서 획득은 지난 3월 회사내의 소프트웨어 사용 실태와 문제점 파악 및 그 개선방안을 마련해 주는 소프트웨어 리서치&컨설팅 서비스(SRC)를 거쳐, 지난 8월 14일 열린 소프트웨어 정품사용 인증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함으로써 이뤄졌다.
이번에 SCS인증서를 받은 회사로는 동아제약 외에 네이버와 한게임으로 알려진 ㈜NHN가 있으며, 이번 인증으로 동아제약은 향후 1년 동안 불법 소프트웨어 사용 조사를 받지 않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