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디지털 X-ray 사업진출 미확정
- 이지명
- 2002-10-03 20:21: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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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억 출자 미완료…12월쯤 재공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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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일제약(대표 허영)은 최근 증권거래소가 요구한 디지털 X-ray 사업 진출설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와 관련, 아직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답변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디지털 X-ray 사업진출에 대한 타법인 출자공시를 지난 3월 11일 이사회 결의후 공시한 바 있으나, 아직 12억 출자가 완료되지 않았고 현재 추진중인 상태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올해 12월쯤 출자완료가 예정돼 있는 만큼, 출자완료시 재공시하겠다고 밝혔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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