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 223개 지사서 보험료 신용카드 수납
- 김태형
- 2002-09-26 18:45:4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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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일부터 확대실시...무이자 할부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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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공단 전국 223개 지사에서 30일부터 신용카드로 건강보험료를 수납힌다.
건강보험공단은 26일 "올해 2월부터 시범실시하던 창구수납(신용카드, 현금)을 30일부터 223개 전국지사로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역 건강보험료 납부방법이 기존 OCR, 자동이체, 신용카드 결제 등으로 넓어졌다.
특히 보험료 체납으로 인해 급여혜택이 제한됐던 장기체납자는 최장 6개월까지 신용카드 무이자 분할납부가 가능해져, 경제적인 부담을 줄이게 됐다.
공단은 이와함께 30일부터 11월30일까지 지역건강보험료를 국민카드로 결제한 국민 30여명에게 삼성디지털캠코더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한다.
공단은 삼성, LG, BC, 외환카드에 이어 27일부터 국민카드로 건강보험료를 납부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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