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 당뇨병 혼합제제 시장점유율 상승세
- 윤의경
- 2002-09-26 22:01:1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메트폴민 혼합제제 줄줄이 시판 대기 중
- PR
- 온라인세미나ㆍ여름철 약국을 바꾸는 점안액 상담코드
- 사전 신청하기
최근 2형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기존 약물의 혼합제제가 시장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는 제약업계 연구자문회사인 디시전 리소시즈(Decision Resources)의 보고서가 나왔다.
보고서에 의하면 현재 개발 중이거나 승인 심사 중인 당뇨병 혼합제제를 고려하면 당뇨병 혼합제제는 2001년 시장점유율 4%에서 10년 후에는 16%에 달할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이미 시판되고 있는 대표적 2형 당뇨병 혼합제제는 글루코밴스(Glucovance). 메트폴민(metformin)과 글리부라이드(glyburide)를 주성분으로 한다.
2001년 글루코밴스의 매출액은 3.3억불 정도이지만 향후 10년 후에는 5.3억불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FDA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다른 당뇨병 혼합제제로는 메트폴민과 로지글리타존(rosiglitazone) 혼합제, 메트폴민과 글리피자이드(glipizide)의 혼합제가 있다.
미국에서는 10대 사망원인으로 꼽히는 당뇨병을 치료하기 위해서 대개 한가지 이상의 약물이 사용되고 있는 실정.
최근에는 흡입용 인슐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새로운 약물전달기술을 이용한 흡입용 인슐린 신제품도 등장하여 당뇨병 치료제 시장에 재편을 불러올 전망이다.
2001년 주요 의약품 시장에서 당뇨병 치료제 규모는 60억불로 10년 후에는 배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참약사-삼성전자 협업, 삼성헬스 내 복약 콘텐츠 제공
- 6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7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8소비자단체 "비대면 진료, 일률적 규제 말아야"
- 9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10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