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영, 반품사업 거래확산 기회로 활용
- 주경준
- 2002-09-26 11:4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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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고약 전량 반품 대신 신규거래확산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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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도매업계는 재고의약품 반품사업을 거래확산의 기회로 활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6일 경기도약에 따르면 인영약품이 초근 수원시약 반품관련 직원 파견, 처리협조를 한데 이어 용인시약과 전량 반품협의를 통해 반품사업에 적극 참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같은 재고약 반품문제를 해결해주는 대신 신규거래 확산을 약속받아 단기 손실을 장기적 이윤확보로 만회하겠다는 것.
덕분에 수원 및 용인지역의 경우 경기도에서 가장 원활한 재고약 반품사업이 전개되고 있다. 이밖에 광명, 안양, 성남, 부천 등 대형분회의 반품사업이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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