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대문구, 병의원 증가율 서울서 최고
- 김상기
- 2002-09-25 12:27:3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치과병의원도 동대문·한방병의원은 강서구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01년 1월부터 올 5월까지 병의원과 치과병의원은 동대문구, 한방병의원은 강서구·노원구에서 가장 많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개원전문 컨설팅업체인 플러스클리닉(대표 심형석, www.plusclinic.com)은 서울시 각 구별 보건소 자료를 바탕으로 2001년1월∼2002년5월말 현재 병의원·치과·한방병의원의 증감율을 분석한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1월부터 올해 5월말까지 요양기관별 증감율을 살펴보면 병의원이 12.9%가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세를 보였으며, 다음으로 한방병의원이 9.3% 증가세를 기록했다.
치과병의원은 이 기간동안 2.01% 증가에 그쳐 타 병의원에 비해 그 증가율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동안 병의원 증감율을 각 구별로 살펴보면 병의원에서는 동대문구가 41.0%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은평구가 19.0% 감소해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치과병의원 역시 동대문구가 19.8% 증가해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으며, 45.7% 감소한 노원구가 가장 낮은 증가율을 기록했다.
한방병의원의 경우 강서구, 노원구가 각각 24.2% 증가한 반면 중구가 6.7% 감소세를 기록해 가장 낮은 증가율을 보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온코닉, '네수파립' PTEN 결핍 자궁내막암서 항암 효과
- 7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8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9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10"회원 참여 사업 다각화 긍정적"…은평구약, 상반기 감사 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