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국가, 사설경비스시템 설치 활발
- 주경준
- 2002-09-22 21:24:4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분업후 고가약 도난사고 대비 차원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최근 처방조제 중심약국을 시작으로 ‘세콤’이나 ‘캡스’와 같은 무인 사설경비시스템 설치가 활발하다.
22일 개국가에 따르면 분업이후 약국에 고가의 전문약이나 마약류 취급이 늘면서 안전한 의약품 보관을 위해 사설경비시스템을 설치 운영하는 약국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용산 금강-중앙대병원 주변 문전약국의 경우 3곳에 1곳꼴로 경비서비스를 통해 보안을 유지하고 있었다.
이같은 사업보안업체에 대한 요구가 많아지고 있어 약사회 차원에서의 단체 협약 등의 필요성도 높아지고 있다.
주경준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2월 편의점약 20개 확대…무약촌 약 판매 규제 완화
- 2정은경 "연말부터 의원급 '전국단위 비대면진료' 전면 시행"
- 3한약사회 "한약사 배제 약정협의체, 정당성 가질 수 없다"
- 4식약처, 하반기 '의약품 혁신' 고삐…K-바이오 지원
- 5원산협 "업무보고서 비대면진료 전면 허용 방향 재확인"
- 6녹십자, 1400억 들여 차세대 혈액제제 생산라인 구축
- 7지투지바이오, GB-5001 반복투여로 개발 속도
- 8건보공단 신임 이사장에 강청희...임상·행정 감각 갖춘 전문가
- 9평화이즈, 국립법무병원 의료정보시스템 구축 착수
- 10로엔서지컬 자메닉스, 목포시의료원서 전남 첫 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