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팜, 아시안게임 레슬링 선수단 격려
- 이지명
- 2002-09-19 10:23:23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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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천만원 격려금 전달 및 의약품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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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이팜제약(대표 허준영)은 최근 태능선수촌을 방문, 부산아시안게임에 대비해 막바지 훈련에 몰입하고 있는 레슬링 선수단을 위한 격려행사를 가졌다.
레슬링선수 및 감독 코치단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에서 허준영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큰 경기를 앞두고 불면증, 소화불량 등 각종 심적부담이 나타나는 것이 사실이나, 오직 훈련에 몰두하는 것만이 최선"이라고 조언했다.
또한 선수단에게 격려금 1천만원과 비타민 제제 등 일반의약품을 전달하고, 선수단의 건강을 위해 지속적으로 의약품을 공급해 주기로 약속했다.
한국마이팜제약은 그 동안 레슬링 대표선수 출신의 허준영 사장으로 인해 태능선수촌과 인연을 갖고, 부산아시안게임 각종 코치단 및 하키선수단, 레슬링선수단과 단합행사를 마련해 후배들을 독려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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