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약, 도매업체와 반품약품 정산 합의
- 강신국
- 2002-09-17 17:29: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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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매-제약사, 재고의약품 정산ㆍ자료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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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ㆍ강북구약사회(회장 신상직)는 17일 도매업체 6곳과 재고의약품 정산방안 원칙에 합의했다.
도봉구약에 따르면 반품 정산 원칙은 약국 → 약사회 → 제약사를 거치는 기존 구도에서 탈피해 약국 → 약사회 → 제약사 → 도매업체의 구도로 바뀐다.
즉 도매업체와 제약사가 회원약국들의 반품의약품 정산과 자료정리를 하게 된다.
재고의약품 정산 원칙에 합의한 도매업체는 정수, 송암, 원진, 보덕, 정도, 두배약품 등이다.
도봉구약 관계자는 "회원약국들의 반품의약품 취합을 거의 완료한 상태며 원활한 반품 정산을 위해 도매업체와 접촉해 합의를 이뤘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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