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協, 분리배출표시 지침안 관련 회의
- 이지명
- 2002-09-15 16:09: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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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15개 관련사와 대응방안 논의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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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부가 마련한 재활용촉진에 관한 법률시행에 대한 '분리배출표시 지침안'과 관련, 제약협회는 오는 18일 이 지침안에 대한 검토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다.
협회측은 우선 17일까지 향후 실시하게 될 분리배출 표시지침안에 대한 제약업계 견본 품목 선정과 용기 크기별 표시마크의 크기, 부착위치, 표시불가능 품목 등에 대한 의견을 수렴한 후 18일 이에 관한 대응방안을 논의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회의참석대상 제약사는 동아제약, 유한양행, 보령제약, 광동제약, 동화약품, 종근당, 제일약품, 영진약품, 한독약품, 제일제당, 중외제약, 한미약품, 부광약품, 일양약품, 한국MSD이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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